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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알레르기(알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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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회 : 3809 날짜 : 2012-10-02
알레르기는 일종의 트러블로 인해 몸의 면역 시스템이 자신의 몸을 공격하게 되는 현상으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을 `알레르겐`이라고 한다.

강아지 알레르기는 피부, 소화기, 호흡기 등에 염증을 일으키는데, 여러가지 증상 중에서도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가장 문제다.

강아지 알레르기의 원인은 크게 주위환경, 유전(강아지의 품종에 따른 특성이나 특정 혈관 알레르기성),
식생활의 3가지로 나뉜다

주위환경은 공기부유물(꽃가루나 담배연기), 몸에 닿는 것,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세 가지 요인으로 다시 나뉜다.

1) 주위환경: 몸에 닿는 것

몸의 아랫부분, 사지나 턱 아래가 특히 습진에 걸릴 경우 바닥재나 풀숲과의 접촉을 의심할 수 있다.
밖에서는 아스팔트길만 걷게 하고 공원이나 하천의 초지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이렇게만 해도 극적으로 개선되기도 한다.

문제는 집안 환경.
가정에서 볼 수 있는 물품의 소재는 매우 다양하고 강아지는 광범위하게 그것들과 접촉하기 때문에
강아지에게서 알레르기 증상을 발견했다면 강아지가 접촉하는 소재의 범위를 줄여가며 원인을 찾아본다.
써클을 설치해 행동범위를 좁히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방은 깨끗하게 청소하고 소재는 사람이나 강아지에게 부드러운 것을 선택하며 바닥이 마루라면 깨끗하게
닦고 바닥에 까는 것은 피부에 좋은 면직물이나 부드러운 화학섬유 감도 괜찮다.

식기는 스테인레스가 무난하며 소재 문제를 제외하면 진드기 알레르리가 많은데 진드기를 없애려면
진드기가 서식하기 어려운 환경만들기와 철저한 청소가 중요하다.

2) 주위환경: 공기부유물

기온과 습도가 조금만 상승해도 알레르기 증상이 악화되는 강아지도 많아서 단정하기 어렵지만, 봄에서
여름에 걸쳐 증상이 악화된다면 꽃가루나 초목과의 접촉을 의심할 수 있다.

3) 유전

유전에 관한 한 달리 방법이 없고 원래 강아지의 피부는 썩 강하지도 않고 특히 순종은 오랜시간에 걸쳐서
사람이 좁은 범위에서 교배를 반복해 왔기 때문에 알레르기에 약할뿐 아니라 매우 민감한 체질이다.

서양견은 일반적으로 고온다습한 기후에 약하며 특히 귀가 젖어있거나 귀털이 나는 등의 코카스파니엘
같은 견종은 외이염에, 퍼그나 불독 같이 코가 짧은 단두종은 주름이 많이 때문에 피부염과 밀접하다.

(출처: 내 강아지 오래 살게하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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