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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행동범위를 제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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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회 : 4628 날짜 : 2012-09-27
불의의 사고로부터 반려견을 지키려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은 대개 강아지를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지만, 이물오식 등을 예방하려면
강아지가 예상 밖의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개의 행동 범위를 미리 한정해두는 것이 좋다.

펫샵이나 DIY 업체,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서 집안에 설치하는 울타리(펜스)나 동물방호문 등을 이용해
출입금지장소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면 된다.

출입을 제한해야할 장소로는 미끄러지거나 익사할 위험이 있는 욕실, 먹지말아야 할 음식이 가득한 부엌,
넘어지거나 굴러서 골절을 입거나 슬관절이 다칠 우려가 있는 계단 등이 있다.

주인이 현괄을 출입하는 틈에 뛰쳐나갔다가 최악의 경우, 집 앞에서 차에 치어 죽는 경우도 있으니
집 안팎을 구분하는 장소는 특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집안이 울타리(펜스)로 뒤덮히는 것이 싫다면 강아지 전용 공간을 마련해 주거나 출입을 막는 방호문
또는 써클을 준비해 집을 비울 때는 그곳에 강아지를 넣어두는 방법도 있다.

고양이 추락 사고만큼 흔하지는 않지만, 강아지도 베란다 난간 틈으로 추락할 수 있으므로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전기코드는 가구 뒤를 통과하거나 끈으로 감싸거나 카페트 아래로 통과하게 해서 코드를 깨물다가 감전할 위험에서 보호한다.

평소에 장난기 없는 강아지라도 호기심에 저지른 첫 실수가 돌연 생을 마치게 할 수도 있으며
말을 잘 듣던 강아지도 갑자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내가 기르는 강아지는 괜찮다는 맹신은 절대 금물이다.

(출처: 내 강아지 오래 살게하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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